“Do you know how Korea’s Kyochon Chicken started?” Are you looking for the fastest path? In fact, that path is the most honest one.
glossary 관찰 인터뷰란 무엇인가요? 고객의 진짜 문제를 찾아내는 관찰 인터뷰(Shadowing)의 뜻과 실전 예시 가이드 관찰 인터뷰 (Observational Interview) 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그들의 말보다 행동을 관찰하라." - 헨리 포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꼭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들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고객이 특정 행동을 하는 환경 속으로 직접 들어가,
glossary FGI (포커스 그룹 인터뷰)란 무엇인가요? 초보자도 알기 쉬운 FGI(표적 집단 면접법)의 뜻과 실전 예시 가이드 FGI (Focus Group Interview) 란? 초기 비즈니스 기획을 하거나 고객 인터뷰를 준비하다 보면 FGI라는 단어를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우리말로는 '표적 집단 면접법'이라는 어려운 말로 번역되지만, 사실 핵심은 아주 간단합니다. 💡 FGI 한 줄 요약 "비슷한
Assets [Tip] 고객 인터뷰 전, 이것만은 꼭 읽으세요. 인터뷰의 목적은 "내 아이디어가 좋다는 칭찬"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증거"를 찾아, 실패 비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고객 인터뷰 할 때는 미리 허락받고 꼭 녹음 하기 → 클로바 노트 → AI 활용 요약 정리 인터뷰 검증을 망하기 위한 좋은 질문 리스트 (🚫 절대 하면 안 되는
Assets Featured 브랜드 씨앗 심기 세 가지 이론(권위, 연약함, 성장)을 교차 설계하여 20일의 브랜딩 여정을 마칠 수 있는 질문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알고리즘은 사람들의 체류 시간과 반응을 먹고 자랍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훅(Hook)으로 시작해서 본인만의 고유한 시각으로 마무리하는 구조입니다. 공간 기획자(컨설턴트)를 예시로, 당장 오늘부터 스레드에 복사해서 쓸 수 있는 20일간의 질문과 시작
the trail 하루에 한 번 오는 배 - 굴업도, 인천 [시리즈. 인생은 파노라마처럼 - 굴업도, 인천] Ep. 1 하루에 한 번 오는 배 벌써 16년 우정. 숫자를 세어보고는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다시 셈을 했다. 굴업도 여행은 치킨집에서 시작됐다. 생존신고 같은 자리 잘 살고 있냐. 요즘은 어떠냐. 그런 말들을 맥주 한 잔에 조금씩 풀어놓던 밤. 대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였다. 벌써 16년.
Members only Assets [WHCR Originals] 나에게 맞는 브랜딩 채널 Q: 브랜딩 하려면 인스타그램부터 하라는데, 맞나요? A: 🚫 무작정 인스타부터 파지 마세요! 내 비즈니스에 딱 맞는 '첫 통로' 찾는 법 당신이 SNS 브랜딩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비즈니스나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요즘은 쇼츠가 대세라더라", "인스타를 무조건 해야 한다더라"
Members only Assets [WHCR Originals] 브랜딩 스타터 킷 Q: 브랜딩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요? A: 나만의 대체불가성 발굴을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AI 첨부📁) 어떻게 작동하는지 예시부터 보기🔗 💡 당신은 '주인공'이 아니라 '가이드'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즈니스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스스로 '완벽한 영웅(Hero)'이 되려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남의 화려한
pilgrimage He Didn't Have the Money to Shut It Down He Didn't Have the ₩3M to Shut It Down Kyochon. The fried chicken brand with more franchise locations than any other in South Korea. The founder, Chairman Kwon Won-kang, did not start with a grand vision. He started from a time when he "wanted to fail
the trail (에필로그) 선 - 사우디아라비아 [다른 시간, 같은 질문] Vol.3 선 - 사우디아라비아 한국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손닿을 거리에 있었다. 한 발짝만 걸으면 편의점이 나오고, 두 발짝이면 카페가 나왔다. 아등바등 출근 첫날부터 숨이 찼다. 사우디에서와는 전혀 다른 이유로. 사무실은 옛 증권거래소 같았다. 고성이 오가고, 모니터 불빛이 번쩍이고, 모두가 쉬지 않고 달렸다. 밀려든 업무를 처리하며, 라마단의
the trail (Epilogue) Lines - Saudi Arabia [Different Time, Same Question] Vol.3 Lines - Saudi Arabia I returned to Korea. Everything was right at my fingertips. Take one step, and there was a convenience store; take two steps, and there was a café. Struggling Through From my first day back at work, I was out of br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