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AI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단하나 (feat. 교촌치킨) 가장 빠른 길을 찾고 있나요? 사실 그 길은 가장 정직한 길입니다. 비효율이 만든 독보적 가치. 우리는 효율의 시대를 삽니다. AI는 우리로 하여금 더 빠르게 일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벌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치킨 시장을 뒤흔든 '간장 치킨'의 탄생은 지독하리만큼 비효율적인 집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pilgrimage 작은 통닭집 교촌이 어떻게 커졌는지 아십니까? 폐업할 돈 300만 원이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거느린 치킨 브랜드, 교촌. 창업주 권원강 회장의 시작은 화려한 비전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망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망할 수 없었던" 시절에서 부터 시작 됬습니다. 그가 마주했던 막다른 길의 기록을 담담하게 전합니다. 📍 1. 무너진 금수저 권원강은 1951년 대구 남문시장의 부유한 집안에서
pilgrimage 무조건 볼 수 밖에 없는 콘텐츠를 만드는 5가지 방법 (feat. 미스터 비스트) 오늘은 미스터비스트를 단순한 유튜버를 5억명의 구독자를 모은 5가지 실행의 기술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봅니다. 📍 1. 재투자: 수익 100%를 다시 거는 올인(All-in) 시스템 미스터비스트의 가장 독보적인 점은 자본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대부분의 창작자가 수익이 발생하면 개인의 자산을 축적하거나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때, 그는 1억 원을 벌면 그 1억 원을
pilgrimage 나도 고통의 연속이었다 - 일론머스크가 걸어온 고통의 여정들 TOP8 "내 고통의 역치는 매우 높다." 일론 머스크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억만장자가 된 그의 '현재'를 봅니다. 로켓을 쏘아 올리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된 화려한 모습만 봅니다. 하지만 그 화려함 이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의 값'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일론 머스크 시리즈의 마지막, 그의 가장
pilgrimage 일론 머스크가 2000억을 벌 수 있었던 한가지 마인드셋 "Everyone told me I was crazy. Banks are huge, and you are just a kid. But I knew physics. Money is just an entry in a database." 사람들은 저를 '독불장군'이라고 합니다. 고집불통에 타협을 모르는 인간이라고요. 하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돈(2,000억 원)을
pilgrimage 당신만 모르는 하루 1$로 버텼던 시절 일론의 마인드셋 "나는 외계인이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사는 방식이 이해가 안 가서, 책을 미친 듯이 읽었죠." 우리는 그를 '아이언맨'이라고 부릅니다. 화성을 꿈꾸고, 전기차로 세상을 바꾼 천재. 하지만 그의 시작은 화려한 영웅이 아니라, 지독하게 외롭고 괴짜 같은 소년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매일같이 두들겨 맞고, 집에서는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야 했던 아이. 그 아이는
pilgrimage 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 봐야 할 단 한 사람의 이야기 "훌륭한 생각,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많다. 하지만 행동하는(Action) 사람은 드물다. 나는 그저 행동했을 뿐이다." 65세 노인이 가진 것이라곤 낡은 승용차 한 대와 트렁크에 실린 압력 솥 덩그러니 하나. 우리는 보통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샌더스는 '생존'을 위한 가장 무모한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가 아는 KFC의
pilgrimage 모두가 죽는 2000년 닷컴버블, 아마존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제프 베조스가 폭락장에서 마주한 무게 "단기적으로 시장은 주식차트 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 — 벤자민 그레이엄 (제프 베조스가 가장 사랑한 문장) 2000년, 시애틀 언덕 위에 거대한 요새가 하나 솟아 있습니다. 팩메드(PacMed) 빌딩. 원래 군 병원이었던 이 음침한 고딕 양식 건물은 아마존의 새로운 본사였습니다. 밖에서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닷컴 버블&
pilgrimage 일론과 베조스의 결정적으로 다른 일의 철학 1가지 (feat. 로켓경쟁) 왜 베조스는 거북이를 택했나: 세상에서 가장 빠른 '느림' "Step by Step, Ferociously." 한걸음씩 맹렬하게 텍사스 서부, 밴 혼(Van Horn)이라는 황무지가 있습니다. 인구 2,000명의 이 작은 마을에서 차를 타고 더 깊은 사막으로 들어가면, 베조스가 2004년에 사들인 거대한 땅 '코른 랜치(Corn Ranch)'
pilgrimage 제프 베이조스, 실패할 수 없는 성공의 법칙 (Amazon) "지도는 정지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니다. 핸들을 잡고 움직여야 비로소 길이 보인다." 1994년 7월, 한 남자가 낡은 쉐보레 블레이저의 조수석에 앉아 있습니다. 운전석에는 아내가 있고, 그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노트북을 두드립니다. 그는 지금 '세계 최대의 상점'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아직 회사 이름도 확실히 정하지
pilgrimage 우리가 결국 만들어야 하는 일의 최종 단계 (Ford) "못 만들면 흙부터 판다" 전 세계 유일무이 수직계열화 끝판왕 마지막 날은 포드 비전의 완성을 목격합니다. 리버 루지 공장은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것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거대한 산업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멈추지 않고 교육, 의료, 자연으로 그의 철학을 확장했습니다.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지, 알아보러 가시죠! 1. 리버
pilgrimage 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기, 포드의 초기 실패 5가지 (feat. 에디슨) 불확실한 상황으로 날 던지기 위대한 비즈니스는 화려한 회의실이 아니라, 지루한 반복 작업에 대한 현타에서 시작됩니다. 첫날 우리는 헨리 포드라는 인물이 어떻게 '농부'라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엔지니어'로서의 자아를 확립했는지 알아봅니다. 그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확실한 헛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세상 모든 혁신가들이 겪는 '고독한 투쟁'
pilgrimage 당신은 올바른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가? 성공 그 이후, 공허와 영원 마침내 나이키는 거인이 되었다. 상장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었고, 전 세계 공장에서 나이키 신발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짙은 법. 나이키의 심장과도 같았던 스타의 죽음, 거대 기업이 겪는 성장통, 그리고 성공 뒤에 찾아온 알 수 없는 공허함. 필 나이트는 이제 숫자로 된 성공을
pilgrimage 당신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아는가? - 정주영 회장(Hyundai)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야성의 창의력 "이봐, 채소는 씻어서 먹으면 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가 없어. 어물쩍거리지 마." 그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현장을 좋아했다. 아늑한 집 푹신한 소파보다 흙먼지 날리는 공사판에서 그는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해결 못 하는 난제를 엉뚱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돌파할 때의 그 짜릿한 쾌감! 그것이 정주영회장에게는 살아
pilgrimage 정주영 회장이 뚫어버린 불가능 5가지 일화 (Feat.거북선) "임자, 해봤어?" 불가능이라는 단어를 지우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해낼 수 있다. 의심하는 사람은 시작조차 못 한다." 전쟁이 끝난 국토는 폐허였다. 자원도, 기술도, 돈도 없었다. 있는 것이라곤 "잘 살아보세"라는 절박함뿐이었다. 남들은 "안 된다", "미쳤다", "상식
pilgrimage 나도 실패자다, 20대 호암 이병철 (Samsung) 무위(無爲)의 형벌, 그 끝에서 찾은 길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은 가난이 아니라, '할 일이 없다'는 부끄러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며 부러워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유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유복함은 그에게 독이었습니다. 스물여섯이 되도록 그는 아무런 목표 없이 세월을 갉아먹는 '잉여 인간'
pilgrimage 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혼자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며 '단단한 논리'라는 개인의 생존 도구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쌓을 수 있는 성취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거대한 부와 지혜의 성을 쌓으려면, 나보다 더 나은 누군가와 등을 맞대야 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워런
pilgrimage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3일차에 우리는 그의 가장 빛나는 성공(트럼프 타워)과 가장 처참한 실패(애틀랜틱 시티)를 걸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실물 경제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늘 4일차의 여정은, 파산한 사업가가 어떻게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부활하는지 그 궤적을 좇습니다. 그는 '건물'이라는 제품을 파는 것을 멈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