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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통의 연속이었다 - 일론머스크가 걸어온 고통의 여정들 TO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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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통의 연속이었다 - 일론머스크가 걸어온 고통의 여정들 TOP8

"내 고통의 역치는 매우 높다." 일론 머스크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억만장자가 된 그의 '현재'를 봅니다. 로켓을 쏘아 올리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된 화려한 모습만 봅니다. 하지만 그 화려함 이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의 값'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일론 머스크 시리즈의 마지막, 그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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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하루 1$로 버텼던 시절 일론의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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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하루 1$로 버텼던 시절 일론의 마인드셋

"나는 외계인이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사는 방식이 이해가 안 가서, 책을 미친 듯이 읽었죠." 우리는 그를 '아이언맨'이라고 부릅니다. 화성을 꿈꾸고, 전기차로 세상을 바꾼 천재. 하지만 그의 시작은 화려한 영웅이 아니라, 지독하게 외롭고 괴짜 같은 소년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매일같이 두들겨 맞고, 집에서는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야 했던 아이. 그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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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 봐야 할 단 한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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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 봐야 할 단 한 사람의 이야기

"훌륭한 생각,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많다. 하지만 행동하는(Action) 사람은 드물다. 나는 그저 행동했을 뿐이다." 65세 노인이 가진 것이라곤 낡은 승용차 한 대와 트렁크에 실린 압력 솥 덩그러니 하나. 우리는 보통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샌더스는 '생존'을 위한 가장 무모한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가 아는 KF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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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죽는 2000년 닷컴버블, 아마존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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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죽는 2000년 닷컴버블, 아마존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제프 베조스가 폭락장에서 마주한 무게 "단기적으로 시장은 주식차트 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 — 벤자민 그레이엄 (제프 베조스가 가장 사랑한 문장) 2000년, 시애틀 언덕 위에 거대한 요새가 하나 솟아 있습니다. 팩메드(PacMed) 빌딩. 원래 군 병원이었던 이 음침한 고딕 양식 건물은 아마존의 새로운 본사였습니다. 밖에서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닷컴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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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 실패할 수 없는 성공의 법칙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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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 실패할 수 없는 성공의 법칙 (Amazon)

"지도는 정지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니다. 핸들을 잡고 움직여야 비로소 길이 보인다." 1994년 7월, 한 남자가 낡은 쉐보레 블레이저의 조수석에 앉아 있습니다. 운전석에는 아내가 있고, 그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노트북을 두드립니다. 그는 지금 '세계 최대의 상점'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아직 회사 이름도 확실히 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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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결국 만들어야 하는 일의 최종 단계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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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결국 만들어야 하는 일의 최종 단계 (Ford)

"못 만들면 흙부터 판다" 전 세계 유일무이 수직계열화 끝판왕 마지막 날은 포드 비전의 완성을 목격합니다. 리버 루지 공장은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것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거대한 산업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멈추지 않고 교육, 의료, 자연으로 그의 철학을 확장했습니다.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지, 알아보러 가시죠! 1.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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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기, 포드의 초기 실패 5가지 (feat.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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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기, 포드의 초기 실패 5가지 (feat. 에디슨)

불확실한 상황으로 날 던지기 위대한 비즈니스는 화려한 회의실이 아니라, 지루한 반복 작업에 대한 현타에서 시작됩니다. 첫날 우리는 헨리 포드라는 인물이 어떻게 '농부'라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엔지니어'로서의 자아를 확립했는지 알아봅니다. 그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확실한 헛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세상 모든 혁신가들이 겪는 '고독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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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구한 나이키 창업자 (feat. 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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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구한 나이키 창업자 (feat. 인복)

위기는 혁신의 전조 증상이다. 블루 리본 스포츠는 성장했지만, 필 나이트는 가장 믿었던 파트너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공급처의 배신, 은행의 거래 중단. 잘나가던 청년 사업가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폐망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내 이름을 걸고 싸울 것인가." 절체절명의 순간, 그는 자신만의 제국을 세우기로 결심한다. 마감 시간에 쫓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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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회사 창업하고 60조원 벌기 (feat.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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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회사 창업하고 60조원 벌기 (feat. 나이키)

"거짓말, 빚, 그리고 무모한 질주" 안개 속을 달리는 청년 1962년 오리건의 새벽, 짙은 안개 속을 홀로 달리는 24살 청년이 있다. 명문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졸업장도, 회계사 자격증도 그의 심장을 뛰게 하진 못했다. 그의 머릿속을 지배한 건 오직 하나의 미친 아이디어. "일본 카메라가 독일 카메라를 이겼듯, 일본 러닝화가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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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아는가? - 정주영 회장(Hyu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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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아는가? - 정주영 회장(Hyundai)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야성의 창의력 "이봐, 채소는 씻어서 먹으면 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가 없어. 어물쩍거리지 마." 그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현장을 좋아했다. 아늑한 집 푹신한 소파보다 흙먼지 날리는 공사판에서 그는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해결 못 하는 난제를 엉뚱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돌파할 때의 그 짜릿한 쾌감! 그것이 정주영회장에게는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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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나무 닭 경영으로 세워졌다! - 호암 이병철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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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나무 닭 경영으로 세워졌다! - 호암 이병철 (Samsung)

목계(木鷄), 100년을 내다보는 승부수 "운둔근(運鈍根). 운을 기다리되, 우직하게 버티며, 끝까지 뿌리를 내려라." 인생의 황혼기, 그는 편안한 노후 대신 가장 위험한 도박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반도체'였습니다. 그 당시 주변 사람들은 모두가 미쳤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병철의 눈은 당장의 이익이 아닌, 10, 20년 뒤, 아니 100년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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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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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딩'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브랜드란, 자신이 정한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지켜낸 '행동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본 쉬나드가 자신의 핵심 가치를 현실에서 증명해 낸 5곳의 장소를 방문합니다. LA 뒷마당의 오두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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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3/3)
the trail

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3/3)

"이랏샤이마세!" 비밀스러운 숲에 싸인 듯한 이곳. 노부부가 듣기만해도 포근한 목소리와 정겨운 미소로 맞았다. 고즈넉한 스시젠 입구 일인당 1만 원 남짓한 스시는 그야말로 완벽했다. 맛은 리뷰 그대로, 아니 그 이상이었다고 자신할 정도.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완벽한 '초밥', 신선하고 두툼한 숙성회, 그리고 오리지널의 품격이 느껴지는 나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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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광야의 길에서 어떻게 회복 했을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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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광야의 길에서 어떻게 회복 했을까? (2/2)

셋째 날: 광야와 단련 여정 코스: 자신이 만든 곳에서 밀려난 자의 다음(NeXT) 행선지, 그리고 빛(Pixar). 빛나는 성공 뒤에는 언제나 어둡고 긴 ‘광야’의 시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가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던,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을 얻었던 시간의 공간을 걷습니다. 장소 1: NeXT 컴퓨터 본사 (NeXT Computers HQ)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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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2/3)
the trail

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2/3)

관광객이라곤 나 하나뿐인 시골 버스 정류장. 직원도 보이지 않았다. 아는 일본어와 번역기를 총동원해 할머니들께 물어봐도 "글쎄..." 하는 표정.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간다고 했지만, 도자기 마을에 대한 잔뜩 기대에 부푼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구글 지도에 나와있던 버스 시간(사실 이것조차 확신이 없었다)은 다가오는데 이대로 허탕인가 싶어 아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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