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우리가 결국 만들어야 하는 일의 최종 단계 (Ford) "못 만들면 흙부터 판다" 전 세계 유일무이 수직계열화 끝판왕 마지막 날은 포드 비전의 완성을 목격합니다. 리버 루지 공장은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것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거대한 산업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멈추지 않고 교육, 의료, 자연으로 그의 철학을 확장했습니다.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지, 알아보러 가시죠! 1. 리버
pilgrimage 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기, 포드의 초기 실패 5가지 (feat. 에디슨) 불확실한 상황으로 날 던지기 위대한 비즈니스는 화려한 회의실이 아니라, 지루한 반복 작업에 대한 현타에서 시작됩니다. 첫날 우리는 헨리 포드라는 인물이 어떻게 '농부'라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엔지니어'로서의 자아를 확립했는지 알아봅니다. 그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확실한 헛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세상 모든 혁신가들이 겪는 '고독한 투쟁'
pilgrimage 당신은 올바른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가? 성공 그 이후, 공허와 영원 마침내 나이키는 거인이 되었다. 상장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었고, 전 세계 공장에서 나이키 신발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짙은 법. 나이키의 심장과도 같았던 스타의 죽음, 거대 기업이 겪는 성장통, 그리고 성공 뒤에 찾아온 알 수 없는 공허함. 필 나이트는 이제 숫자로 된 성공을
pilgrimage 당신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아는가? - 정주영 회장(Hyundai)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야성의 창의력 "이봐, 채소는 씻어서 먹으면 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가 없어. 어물쩍거리지 마." 그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현장을 좋아했다. 아늑한 집 푹신한 소파보다 흙먼지 날리는 공사판에서 그는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해결 못 하는 난제를 엉뚱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돌파할 때의 그 짜릿한 쾌감! 그것이 정주영회장에게는 살아
pilgrimage 정주영 회장이 뚫어버린 불가능 5가지 일화 (Feat.거북선) "임자, 해봤어?" 불가능이라는 단어를 지우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해낼 수 있다. 의심하는 사람은 시작조차 못 한다." 전쟁이 끝난 국토는 폐허였다. 자원도, 기술도, 돈도 없었다. 있는 것이라곤 "잘 살아보세"라는 절박함뿐이었다. 남들은 "안 된다", "미쳤다", "상식
pilgrimage 나도 실패자다, 20대 호암 이병철 (Samsung) 무위(無爲)의 형벌, 그 끝에서 찾은 길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은 가난이 아니라, '할 일이 없다'는 부끄러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며 부러워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유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유복함은 그에게 독이었습니다. 스물여섯이 되도록 그는 아무런 목표 없이 세월을 갉아먹는 '잉여 인간'
pilgrimage 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혼자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며 '단단한 논리'라는 개인의 생존 도구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쌓을 수 있는 성취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거대한 부와 지혜의 성을 쌓으려면, 나보다 더 나은 누군가와 등을 맞대야 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워런
pilgrimage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3일차에 우리는 그의 가장 빛나는 성공(트럼프 타워)과 가장 처참한 실패(애틀랜틱 시티)를 걸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실물 경제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늘 4일차의 여정은, 파산한 사업가가 어떻게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부활하는지 그 궤적을 좇습니다. 그는 '건물'이라는 제품을 파는 것을 멈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