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혼자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며 '단단한 논리'라는 개인의 생존 도구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쌓을 수 있는 성취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거대한 부와 지혜의 성을 쌓으려면, 나보다 더 나은 누군가와 등을 맞대야 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워런
pilgrimage 분노, 외로움, 딴짓: 성공을 만든 5가지 역설 (with 찰리 멍거) 찰리 멍거의 여정을 떠나며.. "실패가 두려운가? 아니, 어쩌면 당신을 진짜 괴롭히는 건 '지루함'일지 모른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거창한 실패가 아닙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매일, 성과 없이 흘러가는 '노잼 시기'의 불안함이죠. 하지만 1930년대 오마하의 겨울바람을 맞던 비쩍 마른
pilgrimage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어떻게 하면 운에 기대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것이 나발 라비칸트의 평생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편에서 다뤘듯이 Epinions에서 모든 것을 잃은 후, 다시는 운이나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
pilgrimage 스펙 경쟁에 지쳤다면: 나발 라비칸트가 말하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젊은 창업가들은 종종 "나는 가진 게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현자 나발 라비칸트는 '부'는 돈이 아니라 '특화된 지식'이라는 '무기'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의 철학은 고상한 서재가 아니라,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이민자의 방, 완벽한 스펙으로 무장하고도 모든
pilgrimage 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딩'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브랜드란, 자신이 정한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지켜낸 '행동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본 쉬나드가 자신의 핵심 가치를 현실에서 증명해 낸 5곳의 장소를 방문합니다. LA 뒷마당의 오두막에서
pilgrimage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3일차에 우리는 그의 가장 빛나는 성공(트럼프 타워)과 가장 처참한 실패(애틀랜틱 시티)를 걸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실물 경제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늘 4일차의 여정은, 파산한 사업가가 어떻게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부활하는지 그 궤적을 좇습니다. 그는 '건물'이라는 제품을 파는 것을 멈추고, '
pilgrimage 잘 넘어지는 법 (트럼프 ver.) (3/4) 2일차에 우리는 트럼프가 '자격'을 얻고 맨해튼에서 '유능한 해결사'라는 '쇼'를 통해 첫 승리를 거두는 과정을 걸었습니다. 그는 '인식'을 지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 3일차의 여정은, 그가 5번가에 자신의 욕망이 응축된 '트럼프 타워'라는 금빛 왕국을 세우는 절정의 순간에서
pilgrimage 될놈될 청년 트럼프는 어떻게 성공했을까?(2/4) 1일차에 우리는 퀸스와 브루클린에서 그의 '결핍'과 '도구'를 확인했습니다. 그는 '명성'을 원했습니다. 오늘 2일차의 여정은, 그가 어떻게 맨해튼의 '주류'로 진입하기 위한 '자격'을 획득하는지, 그리고 모두가 떠나던 파산 직전의 뉴욕에서 어떻게 '쇼맨십'을 무기로 첫
pilgrimage 당신과 다른 트럼프의 어린시절 (1/4) 첫째 날: 퀸스와 브루클린 우리는 한 트럼프가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실체' 그 자체로 만들었는지, 그 궤적을 여정으로 쫓습니다. 이 여정은 '본질'과 '쇼' 사이에서 고뇌하는 창업가들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 첫날의 여정은, 모든 것이 시작된 원점을 걷습니다. 맨해튼의 금빛 타워가 아닌, 퀸스의
pilgrimage 잡스는 광야의 길에서 어떻게 회복 했을까? (2/2) 셋째 날: 광야와 단련 여정 코스: 자신이 만든 곳에서 밀려난 자의 다음(NeXT) 행선지, 그리고 빛(Pixar). 빛나는 성공 뒤에는 언제나 어둡고 긴 ‘광야’의 시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가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던,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을 얻었던 시간의 공간을 걷습니다. 장소 1: NeXT 컴퓨터 본사 (NeXT Computers HQ) 그가
pilgrimage 스티브 잡스는 왜 회의실이 아닌, 산책로에서 결정했나? (1/2) 무언가를 만드는 이들을 위한 사색의 여정 한 사람의 삶이 머물렀던 공간을 걷는 것은, 때로 그의 내면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4일간, 한 남자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 걷습니다. 세상을 바꾼 거대한 이름이 아니라, 그 이름 뒤에 있던 한 사람의 고요한 궤적을 더듬어보려 합니다. 이 여정은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 자신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