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A collection of 61 posts
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pilgrimage

찰리멍거의 5가지 동업 체크리스트 (with 워렌 버핏)

혼자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며 '단단한 논리'라는 개인의 생존 도구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쌓을 수 있는 성취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거대한 부와 지혜의 성을 쌓으려면, 나보다 더 나은 누군가와 등을 맞대야 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워런
9 min read
분노, 외로움, 딴짓: 성공을 만든 5가지 역설 (with 찰리 멍거)
pilgrimage

분노, 외로움, 딴짓: 성공을 만든 5가지 역설 (with 찰리 멍거)

찰리 멍거의 여정을 떠나며.. "실패가 두려운가? 아니, 어쩌면 당신을 진짜 괴롭히는 건 '지루함'일지 모른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거창한 실패가 아닙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매일, 성과 없이 흘러가는 '노잼 시기'의 불안함이죠. 하지만 1930년대 오마하의 겨울바람을 맞던 비쩍 마른
7 min read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pilgrimage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부와 행복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 나발 라비칸트의 5가지 실행 원칙 "어떻게 하면 운에 기대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것이 나발 라비칸트의 평생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편에서 다뤘듯이 Epinions에서 모든 것을 잃은 후, 다시는 운이나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
9 min read
스펙 경쟁에 지쳤다면: 나발 라비칸트가 말하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
pilgrimage

스펙 경쟁에 지쳤다면: 나발 라비칸트가 말하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젊은 창업가들은 종종 "나는 가진 게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현자 나발 라비칸트는 '부'는 돈이 아니라 '특화된 지식'이라는 '무기'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의 철학은 고상한 서재가 아니라,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이민자의 방, 완벽한 스펙으로 무장하고도 모든
8 min read
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pilgrimage

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딩'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브랜드란, 자신이 정한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지켜낸 '행동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본 쉬나드가 자신의 핵심 가치를 현실에서 증명해 낸 5곳의 장소를 방문합니다. LA 뒷마당의 오두막에서
7 min read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pilgrimage

퍼스널 브랜딩의 대가 트럼프 (4/4)

3일차에 우리는 그의 가장 빛나는 성공(트럼프 타워)과 가장 처참한 실패(애틀랜틱 시티)를 걸었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실물 경제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늘 4일차의 여정은, 파산한 사업가가 어떻게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부활하는지 그 궤적을 좇습니다. 그는 '건물'이라는 제품을 파는 것을 멈추고, '
9 min read
잡스는 광야의 길에서 어떻게 회복 했을까? (2/2)
pilgrimage

잡스는 광야의 길에서 어떻게 회복 했을까? (2/2)

셋째 날: 광야와 단련 여정 코스: 자신이 만든 곳에서 밀려난 자의 다음(NeXT) 행선지, 그리고 빛(Pixar). 빛나는 성공 뒤에는 언제나 어둡고 긴 ‘광야’의 시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가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던,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을 얻었던 시간의 공간을 걷습니다. 장소 1: NeXT 컴퓨터 본사 (NeXT Computers HQ) 그가
6 min read
스티브 잡스는 왜 회의실이 아닌, 산책로에서 결정했나? (1/2)
pilgrimage

스티브 잡스는 왜 회의실이 아닌, 산책로에서 결정했나? (1/2)

무언가를 만드는 이들을 위한 사색의 여정 한 사람의 삶이 머물렀던 공간을 걷는 것은, 때로 그의 내면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4일간, 한 남자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 걷습니다. 세상을 바꾼 거대한 이름이 아니라, 그 이름 뒤에 있던 한 사람의 고요한 궤적을 더듬어보려 합니다. 이 여정은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 자신만의 길
7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