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실제 반응을 얻는 랜딩페이지. 어떻게 만드나요?
아래 구성요소를 중심으로 군더더기 없이 만듭니다.
다른페이지로의 이동 등을 최대한 지양합니다.
1. 히어로 섹션 & 가치 제언 (Value Proposition)
- 목적: 3초 안에 고객의 시선을 잡고 페이지에 머물게 만듭니다.
- 내용: 이 서비스가 '누구에게' '어떤 핵심 가치(이해관계)'를 제공하는지 명확하고 매력적인 한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2. 문제 제기 및 공감 (Problem & Agitation)
- 목적: 고객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상기시켜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 내용: "아직도 엑셀로 정산하시나요?", "바쁜 아침, 메뉴 고민 지겨우시죠?"처럼 타겟 고객이 일상에서 느끼는 통증(Pain Point)을 짚어줍니다.
3. 해결책 및 특장점 (Solution & Features)
- 목적: 우리 서비스가 그 문제를 어떻게 완벽하게 해결하는지 증명합니다.
- 내용: 서비스의 핵심 기능과 작동 방식을 시각 자료(이미지, GIF, 대시보드 화면 등)와 함께 쉬운 글로 설명합니다.
4. 가격 정책 (Pricing)
- 목적: 구매 또는 신청 장벽을 낮추고 투명성을 줍니다.
- 내용:
- 무료 체험이나 사전 예약 단계라면 '0원', '무료로 시작하기'를 명시하세요.
- 유료 서비스라면 요금제별 차이점과 혜택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테이블을 제공합니다.
5. 사회적 증거 (Social Proof)
- 목적: 낯선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심과 불안을 해소합니다.
- 내용: 기존 사용자의 생생한 후기, 추천사, 도입 기업의 로고, 언론 보도, 또는 "출시 2주 만에 1,000명 돌파"와 같은 수치적 성과를 보여줍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 목적: 이탈하기 직전 고객이 가질 수 있는 마지막 의문점을 해결합니다.
- 내용: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사전 예약 혜택은 언제 받나요?" 등 고객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 4~5개를 간결하게 답해둡니다.
7. 명확한 CTA 버튼 (Call to Action)
- 목적: 최종 목표인 '신청'이나 '등록'을 받아냅니다.
- 내용: '제출', '확인' 같은 딱딱한 단어 대신 '지금 무료로 시작하기', '5초 만에 사전예약하기'처럼 행동을 유도하는 직관적인 문구를 사용합니다. 히어로 섹션과 페이지 최하단에 최소 두 번 이상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랜딩페이지가 정말 잘 만들어졌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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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제작 팁 - 황금률 공개
Q: 내가 보기엔 잘 만든거 같은데... 왜 다 안읽고 이탈하지? A: 진짜 이 서비스가 필요 없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는 지켜졌는지 한 번 확인이 필요해요! 이 포스트에서는 랜딩페이지 황금률을 공개합니다. 랜딩 페이지의 시각적 요소(구조)만큼 중요한 것이 사용자 경험(UX)과 기술적 규칙입니다. 아무리 좋은 카피가 있어도 페이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