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직장인으로 살며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우리는 모두 하나의 정답만을 강요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들과 같은 길을 걷지 못하면 실패자라는 낙인이 찍히는 사회. 저 역시 그 숨막히는 현실이 문제라고 뼈저리게 느꼈으면서도, 어느새 현실에 순응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요. 오늘은 실패했던 두 창업자가 다시
the trail 삶 - 카파도키아 데린쿠유(지하도시) [무너지지 않는 것들. 튀르키예(Things That Don't Crumble)] Vol.4 삶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허리를 숙여야 했다. 아니, 거의 기어간다고 표현하는 게 맞다. 천장이 너무 낮다. 거의 100미터 아래로 내려가는 내내
the trail 벗겨진 벽지 뒤에서 - 이스탄불, 튀르키예 [무너지지 않는 것들. 튀르키예(Things That Don't Crumble)] Vol.3 벗겨진 벽지 뒤에서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수천 년의 피비린내 입장료만 무려 10만 원. 게다가 곳곳은 보수 공사 중이라 천막이 쳐져 있다.
the trail 세상은 돌고 돌아 - 료안지 [돌고 돌아. 교토(Loop. Kyoto)] Vol.1 세상은 돌고 돌아 - 료안지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30년 전 "비오는 교토. 료안지에서 젖은 옷을 아랑곳하지 않고 석정*을 바라보았지. 그날 '난 왜 여기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