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age 정해진 길 말고 다른 길로 무조건 성공하는 방법 - 유병재편 [Part 1] Intro — 이 글을 끝까지 읽어야 하는 이유 세상은 늘 우리에게 정답 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모범생, 잘 적응한 사람, 분위기를 깨지 않는 사람. 그러나 누군가는 그 정답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비뚤어진 농담 한 줄로 한국 코미디의 모양을 바꿔놓았습니다. 오늘부터 두 편에 걸쳐 그 사람의 10년을 따라갑니다. 한국 블랙코미디의 얼굴, 유병재.
pilgrimage 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 봐야 할 단 한 사람의 이야기 "훌륭한 생각,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많다. 하지만 행동하는(Action) 사람은 드물다. 나는 그저 행동했을 뿐이다." 65세 노인이 가진 것이라곤 낡은 승용차 한 대와 트렁크에 실린 압력 솥 덩그러니 하나. 우리는 보통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샌더스는 '생존'을 위한 가장 무모한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가 아는 KFC의
pilgrimage 모두가 죽는 2000년 닷컴버블, 아마존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제프 베조스가 폭락장에서 마주한 무게 "단기적으로 시장은 주식차트 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 — 벤자민 그레이엄 (제프 베조스가 가장 사랑한 문장) 2000년, 시애틀 언덕 위에 거대한 요새가 하나 솟아 있습니다. 팩메드(PacMed) 빌딩. 원래 군 병원이었던 이 음침한 고딕 양식 건물은 아마존의 새로운 본사였습니다. 밖에서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닷컴 버블&
pilgrimage 포드에게서 배우는 비지니스의 지혜 5가지 (feat. 병목) 컨베이어 벨트는 인간에게 맞춰진 내부 프로덕트였다. 포드는 단순히 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넘어, '만드는 방식' 자체를 재창조 했습니다. 하이랜드 파크는 현대 대량 생산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그는 병목이었던 조립 방식을 바꾸었으며, 노동자를 소비자로 격상시켰습니다. 효율성이 어떻게 인류에 대한 축복이 되는지 그 메커니즘을 확인해 보십시오. 1. 피켓 애비뉴 공장 (Piquette Avenue
pilgrimage 멀쩡한 대기업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기, 포드의 초기 실패 5가지 (feat. 에디슨) 불확실한 상황으로 날 던지기 위대한 비즈니스는 화려한 회의실이 아니라, 지루한 반복 작업에 대한 현타에서 시작됩니다. 첫날 우리는 헨리 포드라는 인물이 어떻게 '농부'라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엔지니어'로서의 자아를 확립했는지 알아봅니다. 그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확실한 헛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세상 모든 혁신가들이 겪는 '고독한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