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l 20년지기 친구가 이 세상을 떠났다.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20년짜리 고요함 20년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시간 동안 내 곁을 지켜준 작은 생명, 바바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내 친구를 닮은 구름 녀석이 떠난 자리는 거대했다. 집안 곳곳에 남은 온기,
the trail [특집] 코타키나발루 혼자 가봤니? 제보자 이** 의 여행기입니다.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 나를 찾다.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완벽한 위로를 꿈꿨지만, 비가 내렸다 "이 이야기는 아마 사람들은 공감 못 할걸?" 내가 이 여행기를 꺼낼 때마다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