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l (에필로그) 녹아, 내리다. 아이슬란드 행성 (이 글은 녹아, 내리다. 아이슬란드 행성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나 하나 달라진다고 뭐 달라지겠어. 이 말을 처음 한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한 가지. 처음에는 이 말을 하지 않았다는
pilgrimage 브랜드는 '일관된 행동'의 총합이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의 5가지 증명 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딩'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에게 브랜드란, 자신이 정한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지켜낸 '행동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본 쉬나드가 자신의 핵심 가치를 현실에서 증명해 낸 5곳의 장소를 방문합니다. LA 뒷마당의 오두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