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l 히말라야 오디세이 (5/6)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이것만 넘으면 끝이다. 그 사실 하나가 틸리초 호수를 오를 때와는 다른, 마지막 한 줌의 힘을 짜내게 만들었다. 해발 5,000미터를 넘어섰다. 산소 농도는 평지의 절반. 평소 연료의 절반 밖에 얻지
the trail 히말라야 오디세이 (2/6)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나는 최고의 계획을 세웠다. 아버지의 예순여섯 생신 선물을 겸하여 예약 하는 여행. 최상의 컨디션으로 오르게 해드리고 싶었다. 마일리지를 끌어모아, 매일 항공사 사이트를 뒤적거렸다. 그렇게, 가뭄에 풀나듯 있는 비즈니스 항공권을 예약했다.
the trail 히말라야 오디세이 (1/6)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모든 것이 무너진 자리 팀원을 잃었다 팀원을 잃었다. 한 명은 건강 때문에 떠났다. 다른 한 명은 속도가 나지 않아 재미가 없다며 떠났다. 프로토타입이 나왔어야 할 시기였다. 앱 출시는 계속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