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l 히말라야 오디세이 (6/6) To read this post in English and keep up with future articles, please check out the author's blog. 해발 5,416m. 토롱라 패스의 정상. "사진 찍었으면 빨리 내려가요! 동상 걸립니다!" 가이드는 있는 힘껏 소리쳤지만, 바람 소리에 묻혀 흩어지듯 사라졌다. 우리가 상상했던 정복의 환희는 그곳에 없었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