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l 시베리아 횡단 열차? 아니! 만주 종단열차 탄 이야기 (1/3) 모든 것은 친구의 한 마디에서 시작됐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로망이잖아." 사실, 이미 모스크바행 횡단 열차를 타 본 친구였다. 이직으로 생긴 귀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기로 한 그에게, 똑같은 경험을 선물하고 싶지는 않았다. 뭔가 새로운 것,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 머리를 맞대고 지도를 들여다보던 중, 문득 그해가 3.1
[Pilgrimage] A Childhood Unlike Yours: The Making of Trump (1/4) This is a 5-day record of noise. We follow, with a quiet gaze, the trajectory of how one man made his ‘name’ into ‘substance’ itself. This…
[Pilgrimage] Arrival, and the First Step of a Stranger (2/4) Jane Goodall’s Journey: An 8-Night, 9-Day Record
Sushi [The Trail] Travel is a Carbon Copy of Life (3/3) Hasami: A Japan Travelogue – In Search of the Artisan's Spirit
the trail 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3/3) "이랏샤이마세!" 비밀스러운 숲에 싸인 듯한 이곳. 노부부가 듣기만해도 포근한 목소리와 정겨운 미소로 맞았다. 고즈넉한 스시젠 입구 일인당 1만 원 남짓한 스시는 그야말로 완벽했다. 맛은 리뷰 그대로, 아니 그 이상이었다고 자신할 정도.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완벽한 '초밥', 신선하고 두툼한 숙성회, 그리고 오리지널의 품격이 느껴지는 나가사키
[Pilgrimage] Walk, Fail, Prune, Return: A Creator’s 4-Day Field Guide to Steve Jobs’s Path (2/2) Day 3: Wilderness and Tempering
the trail [The Trail] “Dokoni ikimasuka?” (2/3) Hasami: A Japan Travelogue — In Search of the Artisan’s Spirit
Imari [The Trail] "This is the Real Deal" (1/3) Hasami: A Japan Travelogue – In Search of the Artisan's Spirit
the trail 아무도 가지 않는 길, 하사미(波佐見) 개척기 (1/3) 나는 '커피 광'이자 '도자기 광'이다. 여행에 가면 그 도시의 잘한다는 카페는 꼭 들러서 마치 그 도시 사람인냥 녹아들어 앉아있는 걸 즐긴다. 그런가 하면, 마치 전유물 마냥 챙겨오는 것이 있는데 바로 도기이다. 틈을 내어 공방을 들러 도기 컵을 산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그것에 커피를 내려
[Pilgrimage] Stuck? Walk. We Traced the Steps That Turned a College Dropout into an Icon. (1/2) A Contemplative Journey for Those Who Create
Trans-Manchurian [The Trail] Ten Hours at the Border, and What a Single Can of Beer Taught Me (3/3) The Trans-Siberian? No, the Trans-Manchurian Railway.